폭행 장면을 목격해 신고한 시민이 출동한 경찰관들과 사건 처리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도로 바닥에 넘어뜨려져 머리와 목이 눌린 채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시민은 체포 과정에서 갈비뼈 5개가 골절되고 입술이 터지는 등 전치 4주 상처를 입었다.
그러자 B경장 등은 A씨에게 참견하지 말라는 취지로 말을 했고, A씨는 "폭행 장면을 봤는데 신고도 못 하느냐"고 하면서 시비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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