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가 '태풍상사'의 흥행을 기대했다.
이준호는 초보 상사맨 강태풍 역, 김민하는 에이스 경리 오미선 역에 분한다.
이날 이준호는 전작의 흥행에 이어 이번 작품도 흥행에 욕심이 있냐는 질문에 "사람이기 때문에 언제나 욕심이 있고 원하는 바가 존재한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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