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속 최하위였던 제주 안전지수 '개선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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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속 최하위였던 제주 안전지수 '개선 가시화'

2015년 이후 범죄, 생활안전 분야에서 빠짐없이 최하 등급인 '5등급'을 맞던 제주의 지역안전지수가 최근 안전 관련 주요 지표에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는 범죄·생활안전 분야 1개 등급 향상을 목표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민·관·경 합동 순찰 캠페인, 안전·안심마을 만들기,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 안전신문고 운영 활성화 등 도민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도는 10월 2일 3분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대책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추진과제 성과를 점검하고, 안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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