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을 방문하여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먼저 권역·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순천향대 천안병원의 응급의료 현황을 보고받은 후,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응급의료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병원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413개 응급의료기관, 17개 권역외상센터 등 응급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는 비상진료체계는 계속 유지하면서, 가까운 곳에서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에 대해서도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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