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허윤홍 GS건설 사장 ▲이해욱 DL그룹 회장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김원철 서희건설 대표 ▲박세창 금호건설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기준 10대 건설사 중 삼성물산과 SK에코플랜트만 국감 소환을 피해갔다.
국토위는 오는 13일 국감 첫날 증인으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정경구 HDC 현대산업개발 대표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허윤홍 GS건설 사장 ▲이해욱 DL그룹 회장이 건설사고 증가 및 건설안전 관련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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