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사랑제일교회 전도사, '5·18 폄훼'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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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사랑제일교회 전도사, '5·18 폄훼' 징역형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가담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에게 별건의 '5·18 폄훼' 사건으로 징역형의 실형이 내려졌다.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였던 윤씨는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가담,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윤씨는 5·18 왜곡 사건의 피고인으로 출석한 광주 법정에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1980년 5월 민중항쟁에 빗대어 장황한 주장을 펼치다가 재판부로부터 제지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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