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바다 지킨 평택해경 1502함, 퇴역 앞두고 마지막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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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바다 지킨 평택해경 1502함, 퇴역 앞두고 마지막 출항

1996년 건조돼 30년간 서해를 지켜오던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1502함이 1일 마지막 경비임무 수행을 위해 평택해경 전용부두를 출항했다.

1502함은 제주해역에서 첫 경비임무를 시작해 2018년 평택해경으로 배치된 뒤 잠정조치 수역 등 관할 치안 유지, 해양 사고 대응, 해상 안전활동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온 경비함정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힘써준 1502함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이제 새로운 경비함정이 임무를 이어받아 더 강력한 해양 치안 확보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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