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장해인의 재활을 책임져 온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공단은 1일 인천 재활공학연구소에서 ‘New Start 선포식’을 열고 산재장해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 연구와 재활보조기기 보급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994년에 설립된 재활공학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공공재활보조기기 전문 연구기관으로, 그동안 의수·의족·휠체어 등 다양한 보조기기를 개발·보급하며 산재장해인의 직업 복귀와 삶의 회복을 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