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와 백석문화대는 1일 글로벌외식관 옆 공터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추석맞이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캐나다, 러시아 등 총 17개국에서 온 유학생 1천800여명이 참여해 한국의 대표적 명절인 한가위를 함께 기념하며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최동성 백석대 국제교류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순한 학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따뜻한 전통과 정서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유학생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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