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보험사도 비트코인을 살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하 원장은 학습토큰을 상장코인사들과 협력해 현금화하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학습AI와 학습토큰을 통해 보험업 종사자와 금융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이 학습 데이터를 통해 이익을 나누는 '시민수익공유경제' 모델도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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