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노사, 무임손실 국비 보전 촉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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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사, 무임손실 국비 보전 촉구 캠페인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1일 1호선 시청역에서 노사 합동으로 지하철 무임 손실 국비 보전을 촉구하는 대시민 캠페인을 벌였다.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무임 수송 손실이 불어나면서 운영 기관 재정이 악화되고 있지만 40년이 넘도록 정부 지원은 없었다.

지난해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 기관 무임 수송 손실은 7228억원으로 당기순손실의 5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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