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1일 오전 1호선 시청역에서 노사 합동으로 지하철 무임손실 국비 보전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해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무임 수송 손실은 7천228억원으로, 당기순손실의 58%를 차지했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무임손실 1조5천199억원 중 79.8%인 1조2천125억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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