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의료지원 강화…복지장관, 의료체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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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의료지원 강화…복지장관, 의료체계 현장 점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가 열리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와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체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APEC 정상회의 협력병원으로 지정된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찾아 병상 확보와 의료인력 배치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포함해 총 29개 의료기관이 협력병원으로 지정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진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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