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는 '연애할 자신은 없고 결혼하자'며 만난 지 두 번 만남 만에 하시시박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한 달 만에 혼인신고를 올리는 초고속 결혼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결혼소식은 당시 큰 화제를 모았고, 한 달 만에 초스피드 결혼을 선택한 두 사람의 진솔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많은 이들의 흥미를 끌었다.
봉태규는 첫 만남에선 하시시박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지 못했지만, 두 번째 만남에서 마음이 돌변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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