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는 ▲중장년 대상 자동차진단평가 인력 양성 ▲일자리 매칭 등 기업 지원 ▲프리랜서 노동자 권익 보호와 안정적 근무 여건 조성 등이 담겼다.
영어강사로 일하던 김아윤(53세, 여) 씨는 전직을 위해 이번 여름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9월부터 기업 현장에서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통해 일·경험을 쌓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이 중장년의 경험을 가치 있는 일자리로 연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자동차진단평가 인력난을 해소하고, 프리랜서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공정한 노동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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