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회장과 임직원 20여 명은 추석을 앞둔 1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경협은 또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영등포구 '우리시장'에서 한과, 과일 등을 구입해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우리시장을 통해 식자재를 구입해 토마스의 집, 서울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광야홈리스센터 등 서울 소재 주요 노숙인 무료 급식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경협은 SPC그룹에서 이번 봉사활동 취지에 공감해 빵 1000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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