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투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가 한국 공연을 앞두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무대에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키다리 아저씨’를 통해 요미우리연극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 최연소 수상자로 기록됐다.
카와에이 리나는 AKB48 활동을 시작으로 드라마·영화·연극을 넘나들며 배우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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