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경찰서 신청사 건축 공사 현장에서 포탄 약 130발이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서는 5~6발의 박격포탄이 발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로부터 상황을 전달받은 군 당국은 폭발물 처리반(EOD)을 현장에 보내 수색했으며, 이 과정에서 박격포탄 등 비슷한 크기의 포탄 130발가량이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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