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700kg 분량…한국 들어온 가방서 발견된 '수입 금지 과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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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700kg 분량…한국 들어온 가방서 발견된 '수입 금지 과일' 정체

리치와 람부탄, 잭푸르트 같은 수입 금지 과일을 조직적으로 밀반입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진행한 집중 단속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베트남·태국산 리치, 람부탄, 잭푸르트 등 생과일 1361㎏을 압수하고, 유통을 앞두고 보관 중이던 347㎏까지 추가로 확보해 총 1708㎏의 금지 과일을 적발했다고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김정희 검역본부장은 "검역을 받지 않은 생과실류 등 금지품을 반입하면 외래 병해충이 유입돼 농업 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라며 "국내 농업을 보호하기 위해 국경검역과 수사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상습적인 법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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