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추석 연휴 의료 수요에 대비해 전국 413개 응급의료기관과 17개 광역 외상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 진료 및 배후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413개 응급의료기관과 17개 광역 외상센터 등을 24시간 공백 없이 운영한다.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250% 가산, 중증·응급 수술 가산 200% 등 재정 지원을 유지하면서 중증 응급 환자 진료 역량 및 진료 역량 유지를 위한 거점 지역 응급의료센터 운영, 비상 진료 기여도 평가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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