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에 매달 30만원 처우개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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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에 매달 30만원 처우개선비 지원

서울 관악구가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실근무일수 등 지급 기준을 갖춘 6개월 이상 근속한 운수종사자에게 매월 30만원씩 처우 개선비를 매 분기 말에 지급할 계획이다.

구는 내년부터 운수업체와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운행 실적 ▲민원 건수 ▲교통사고 건수 ▲운수종사자 근무 실태 등 처우 개선비 지급에 따른 ‘운수 서비스 개선 사항’을 평가해 처우 개선비 지원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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