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금융감독원과 함께 소비위축과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5 금융권과 구세군이 함께하는 추석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원과 하나은행을 비롯한 금융사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전통시장에서 명절 물품을 직접 구입해 소상공인 매출을 활성화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지원하는 포용적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달 27일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과 저소득 다문화가정에게 정성스럽게 빚은 송편과 생필품, 식료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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