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통합축구단이 한계를 뛰어넘은 도전을 통해 플레이원컵 A조 3위에 올랐다.
스페셜 선수(발달장애인) 8명, 파트너 선수(비장애인) 9명으로 구성된 경남FC 통합축구단은 대회 최상위 그룹인 A조에 속해 제주SK, 부산아이파크, 포항스틸러스 통합축구팀과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경남은 제주SK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3골을 내어주고도 3골을 따라가 무승부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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