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캠퍼스 임장 3탄으로 연세대와 고려대의 임장 대결이 펼쳐진다.
박나래는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두 학교의 스포츠 라이벌 전을 맞아 연세대와 고려대의 임장 대결을 펼친다"고 소개한다.
연세대VS고려대, 안암VS신촌 임장은 새학기 특집 이후 오랜만에 뭉친 양세형, 양세찬 그리고 방송인 샘 해밍턴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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