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가 전국 8개 영재학교(과학영재고)와 창업교육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창업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천대와 영재학교들은 ▲영재학교 재학생 대상 창업캠프 운영 ▲창업 마인드 및 실전 역량 강화 교육 콘텐츠 제공 ▲창업 전문가 및 스타트업 멘토 연계 프로그램 운영 ▲판교 테크노밸리 산업 현장 체험 ▲학부모 대상 스타트업 특강 등을 공동 추진한다.
김태일 서울과학고 교장은 “전국 8개 영재학교가 가천대와 함께 창업교육 협약을 맺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을 배우고 작은 씨앗으로 출발하더라도 앞으로 크게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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