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전공장 지하수 확산방지시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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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전공장 지하수 확산방지시설 ‘완공’

영풍 석포제련소가 공장 외곽 전 구간에 걸쳐 지하수 확산방지시설 구축을 완료했다.

이 시설은 지하수를 통한 오염물질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해 낙동강 상류의 수질과 생태계 보호에 기여한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1일 전공장(1·2·3공장) 지하수 확산방지시설 설치공사를 최종 완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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