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은 GH 부스, 스마트 교통 체험존, CITY 이노베이션 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GH 시티테크 포럼, 도시혁신 거버넌스 포럼, CITYTalks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그중 국내 기업은 2,7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개별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50만 달러 규모의 MOU도 체결됐다.
이를 통해 국내 스마트 도시 솔루션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반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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