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는 주안2동 방문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8일부터 시작된 '현장 공감·소통 동행' 동 방문 일정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동 방문은 이영훈 구청장이 직접 21개 전 동을 순회하며 지역 현안 사업 현장과 민원 해결 장소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 추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주요 내용은 ▲상반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 처리 결과 공유 ▲동별 구정 주요 사업 현황 설명 ▲현장 방문을 통한 주민 의견 청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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