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급제 단말을 사용하는 2030 세대를 겨냥한 신규 디지털 통신 요금제 ‘에어(air)’를 공개했다.
에어 앱을 통한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포인트는 회선 가입 후 매월 최대 5000포인트까지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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