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자급제폰 전용 요금제 '에어' 출시…2만9000원·7GB부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T 자급제폰 전용 요금제 '에어' 출시…2만9000원·7GB부터

SK텔레콤이 자급제 단말을 사용하는 2030 세대를 겨냥한 신규 디지털 통신 요금제 ‘에어(air)’를 공개했다.

에어 앱을 통한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포인트는 회선 가입 후 매월 최대 5000포인트까지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