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펑경찰서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 박격포 포탄 10여발과 훈련탄 등 130여발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발견된 포탄을 군 당국에 모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포탄 발견으로 인해 경찰서 이전에 빨간 불이 커질까 염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은행형 공공기관 연봉 1.1억 돌파…평균보다 4천200만원 높아
의정부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 11월 S1·S3블록 898가구 첫 공급
SK하이닉스, 역대급 대규모 채용…"학력 제한 모두 철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