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조 중부발전 사장 “2035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30%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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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조 중부발전 사장 “2035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30% 실현”

“신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2035년까지 중부발전 총 발전량의 3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해 탄소중립 실현에 함께 하겠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지난 30일 보령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우선 중부발전은 신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2035년까지 전체 발전량의 3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대규모 해상풍력, 태양광 등의 기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가상발전소(VPP) 전력중개사업, 재생e 전기공급 사업, 장주기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신사업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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