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검찰개혁 관련, 원대 복귀하겠다는 검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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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검찰개혁 관련, 원대 복귀하겠다는 검사 없어"

채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은 특검법 개정 이후 현재까지 추가 수사 인력 13명을 각 소속 기관에 파견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병특검의 파견검사 수(정원 기준)는 20명→30명으로, 파견공무원 수는 40명→60명으로, 특별수사관 수는 40명→50명으로 각각 증원된다.

정 특검보는 "특별히 검사들이 집단으로 의견을 내는 상황은 없는 걸로 안다"며 "검찰개혁과 관련한 맥락에서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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