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관1897 골든미식파티 포스터./목포시 제공 전남 목포시가 오는 10월 8일 '목포해관1897 미식문화갤러리'에서 골든미식파티를 개최한다.
1일 목포시에 따르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한 이번 특별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남도의 다채로운 맛과 문화를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열리며, ▲사찰음식 1호 명장 선재스님과 함께하는 '남도건강밥상'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만찬 '골든 디너' ▲미식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DJ 파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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