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경로당을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이 민선 8기 핵심 군정으로 추진 중인 '장성형 복지 모델'이 보편적 복지 실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9~13세 청소년에 7만 원, 14~18세는 10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하고 있다.
80세 이상 어르신에게 '택시 요금 바우처 포인트'를 연간 14만4000원씩 지급하는 '어르신 택시 바우처 사업'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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