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단근로자 천원아침밥 제공 정부 공모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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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산단근로자 천원아침밥 제공 정부 공모 시범사업 선정

지난 2023년 광산구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산단근로자 조식센터 간편한 아침한끼 개소식./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가 정부 공모 '2025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시범사업은 10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석달간 운영되며, 하남산단(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 1층)과 첨단산단(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1층) 2개소에서 월~금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하루를 시작하는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2023년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을 시작했는데, 이재명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더 많은 근로자들이 아침을 든든히 챙기며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내년 3호점을 개소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는 등 일하는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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