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세계유산축전·고창모양성제 대비 해설사 친절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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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세계유산축전·고창모양성제 대비 해설사 친절교육

고창군이 최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해설사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최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2025 세계 유산 축전(10월 2~22일)'과 '제52회 고창 모양성제(10월 29일~11월 2일)'를 앞두고 해설사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관광 최일선에서 고창의 얼굴이 되는 해설사들의 친절 서비스 마인드와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화관광해설사, 지질공원 해설사, 갯벌 생태해설사, 자연환경해설사, 외국어 통역안내원 등 총 29명이 참여했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최근 고창군 해설사 친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강화 ▲서비스 마인드 및 고객 응대 능력 향상 ▲관광객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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