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말레이 'CyberDSA 2025' 참가…데이터·개인정보 보안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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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말레이 'CyberDSA 2025' 참가…데이터·개인정보 보안 전략 제시

특히 올해부터 말레이시아의 개인정보보호법인 PDPA(Personal Data Protection Act) 개정안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어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전략을 주요하게 다룬다.

CyberDSA에서 파수는 데이터 유출과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해 중요 파일을 암호화해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DRM'과 데이터 백업 솔루션 'FC-BR'을 선보였다.

글로벌사업을 총괄하는 손종곤 파수 상무는 "국제 정세의 변화에 따라 최근 동남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이 떠오르면서 디지털 혁신과 보안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당사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말레이시아의 사례와 같이 국가별로 가장 필요로 하는 보안 역량으로 맞춤 공략해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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