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 "모두가 외롭지 않은 따뜻한 명절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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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모두가 외롭지 않은 따뜻한 명절 만들겠다"

구리시는 9월 30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 구리 장애인 근로복지센터▲ 한나의 집 ▲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등 주요 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복지시설 입소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기간단체를 중심으로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시설·저소득 가정·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후원 물품과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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