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는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2∼10일 대형화재 대응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구급활동 강화를 주요 골자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최근 5년간 원주 지역 추석 명절 기간에는 총 17건의 화재가 발생해 2천4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명절 기간에는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대형화재 발생 시 대응 단계 상향 등 비상대기 근무 체계를 운영해 재난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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