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소상공인들의 배달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착한 수수료 정책을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1일 정식 개시했다.
완주군은 앞으로 ‘먹깨비’를 완주사랑상품권, 지역 온라인 플랫폼 ‘완주몰’과 연계해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서비스를 누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는 매출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먹깨비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상생형 플랫폼”이라며 “건전한 수수료 문화를 선도하는 공공배달앱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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