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재판을 앞두고 청사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의 방호 업무를 담당하는 서울고법은 1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공판과 내란 특검팀이 추가 기소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공판이 열릴 오는 2일과 10일, 13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12시까지 청사 북문(보행로 및 차량통행로)을 폐쇄한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은 첫 공판 후 연달아 진행된 보석 심문에도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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