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국에서 마약 밀반입한 베트남 국적 대학원생 구속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자국에서 마약 밀반입한 베트남 국적 대학원생 구속 송치

유흥업소에서 최음제로 쓰이는 신종 마약 '러쉬'를 자국에서 밀반입해 판매한 베트남 국적 대학원생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베트남 유학생 2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이와 함께 경찰은 A씨로부터 러쉬를 구매한 미얀마 국적 30대 남성 B씨도 같은 날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