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매출 줄어든 소상공인 임대료 최대 30%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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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매출 줄어든 소상공인 임대료 최대 30% 깎아준다

서울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시 공유재산을 임차한 소상공인·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20∼30%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1년간 임대료 감면 지원액은 최대 203억원에 달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먼저 시유재산 임차인 중 영세 소상공인·소기업 등은 올해 1∼12월 임대료를 매출 감소 정도에 따라 20∼30% 인하, 점포당 최대 연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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