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달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 시내 데이터센터 87곳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6년간 서울 내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4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한 화재는 2건, 인명피해는 부상 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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