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추석 맞아 서울역 쪽방촌 '온기창고'에 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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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추석 맞아 서울역 쪽방촌 '온기창고'에 꿀 기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역 쪽방촌 '온기창고'에 한미약품이 꿀을 기부했다고 서울시가 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서울시가 2023년 3월부터 시행해온 쪽방주민 지원사업인 '동행목욕탕'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재진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쪽방주민을 위해 온기창고에 기부하고 동행목욕탕 운영을 지원해준 한미약품에 감사하다"면서 "민관협력으로 서울시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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