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 안전과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오색지구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주말과 공휴일 흘림골 탐방지원센터, 관터주차장 입구, 오색삼거리∼남설악탐방지원센터 등 주요 지점에 인력을 배치해 44번 국도 및 오색지구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고, 관광객들에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속초경찰서 협조를 받아 오색령 정상~주전골 구간, 남설악탐방지원센터∼오색입구 구간에 이동식 단속카메라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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