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그룹 총수 45명 주식 4.2조원↑…이재용 3.7조 늘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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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그룹 총수 45명 주식 4.2조원↑…이재용 3.7조 늘어 최대

올해 3분기 국내 주요 그룹 총수의 주식재산이 2분기 말(6월 말)보다 4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주식평가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총수는 이용한 원익 회장이었다.

이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6월 말 1천684억원에서 9월 말 3천263억원으로 3개월 사이 1천579억원(93.8%)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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