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3천978명…피해 인정비율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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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3천978명…피해 인정비율 64.1%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한 달간 3차례 전세사기 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843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2023년 6월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누적 3만3천978명이 피해자로 인정됐다.

작년 11월 개정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 주택은 현재까지 2천529가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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