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6월 말~9월 말)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 재산 지형도에 지각변동이 생기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함빡 웃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울었다.
6월말 종가 기준 1주당 5만9800원이었던 삼성전자 주가가 9월말 8만3900원으로 크게 오르면서, 약 15조원을 조금 넘었던 주식 재산이 석달 만에 18조 9000억원대로 3조 7000억원 이상 늘었다.
이 회장은 국내 재벌 총수 가운데 단연 독보적인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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