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도법인 상장을 통해 최소 1조7384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회사는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로부터 인도법인 상장 최종 승인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매체 등이 예상하는 공모 규모는 1150억루피(약 1조8000억원) 수준”이라며 “LG전자 2분기 말 별도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 1조1000억원을 훌쩍 넘어서는 규모”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